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나가 신곡을 발표한다.
포르테나는 리메이크 신곡 ‘Hard To Say I’m Sorry‘를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Hard To Say I’m Sorry’는 1982년 발매된 전설적인 록 밴드 시카고(Chicago)의 대표곡 중 하나이다. 과거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사운드를 입혀 신구 세대 모두를 겨냥한다.
이번 싱글은 떠나가려는 사람에게 머물러 달라는 애원과 미안함을 담고 있는 곡이다.
한편 포르테나는 지난 2, 3일 양일간 열린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엠파이어 인 서울(Empire in Seoul)’에서 신곡을 깜짝 선공개한 바 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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