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은 그린위크의 목표를 ‘1.5를 지키자’로 설정했다. 이는 넷 제로 달성을 위한 노력을 가속화해 지구 온난화를 섭씨 1.5도로 제한하겠다는 파리 협정에서 국제 사회가 약속한 것을 의미한다고 대사관은 설명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영국 국빈 방문 당시 영국과 한국이 ‘지속가능하고 안전하며 회복력 있는 미래’를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한 ‘다우닝가 합의’를 체결했다. 양국은 당시 합의에 따라 에너지 전환 협력을 가속화하기 위한 새로운 청정에너지 파트너십과 전략적 개발 파트너십의 이행이 약속했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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