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22·삼성생명)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16강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태국의 포른파위 초추웡(세계 16위)을 2-0(21-10 21-8)으로 제압했다. 이번 대회는 안세영이 올해 1월 인도오픈에서 부상으로 고개를 떨군 지 7주 만에 출전한 국제대회.
안세영은 이 대회를 거쳐 다음 주 전영오픈까지 출전할 계획이다. 지난해 안세영은 배드민턴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에서 방수현 이후 27년 만의 여자 단식 금메달을 따냈다.
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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