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가 있는 LG 임직원 1만여 명이 노트북을 선물받았다.

7일 ㈜LG(회장 구광모)에 따르면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등 LG 그룹사 임직원들은 자녀 입학 시점에 맞춰 그램, 울트라 PC 엣지 등 LG전자 노트북을 받았다. LG 임직원들은 자녀 입학 시점에 맞춰 자녀 1명당 1회 노트북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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