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 관계자가 11일 자포리자 지역에 새로 만들어진 콘크리트 요새 출입구에서 나오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2000㎞에 달하는 전선을 방어하기 위해 요새 등을 건설 중이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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