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나폴리 벽에 그려진 뱅크시의 ‘총을 든 마돈나’ 보호를 위해 설치된 유리 위에 누군가 적어놓은 ‘가자’라는 글을 13일 한 관광객이 사진으로 찍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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