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기업 공동 연구통해 기술개발·지역인재 육성
연구 인프라 조성 기업지원·현장 맞춤형 교육 실시
창원=박영수 기자
울산시와 경남도,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은 오는 29일까지 공모를 통해 기술개발, 산학연 공동연구 개발을 지원하는 공유연구실험실(5C LAB), 지역문제해결 유형에 대한 과제를 홈페이지(www.usg-platform.or.kr/publicproject)를 통해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플랫폼 공모과제는 산학협력 공동연구를 통해서 지역기업의 애로기술을 지원하고 지역 우수인재를 양성하여 학생취업 및 정주여건을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플랫폼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과제는 오는 5월부터 내년 1월까지 수행하며 지원분야는 △친환경 미래자동차 소재 및 제어 △LNG선박 성능검증 및 엔진고장 모니터링 △빅데이터, AI 등 ICT·S/W기반 기술 △스마트 도시 교통체계 구축 및 건축자재 개발 △수소생산 및 연료전지 소재개발 등이다. 기술개발 과제는 지정 및 자유공모 형태로 과제 당 최대 1억5000만 원 까지, 5C LAB 과제는 2억 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와 비교해 전국 최초 공유형 대학 모델인 ‘USG공유대학’ 학생참여 의무화 기준을 완화하고 플랫폼 사업 참여대학 및 전문대학 참여를 확대 추진해 신청자격의 문턱을 낮췄다.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