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최근 혁신문화 리딩조직인 ‘혁신이끄미 2기’를 발족하는 등 혁신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활동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혁신이끄미는 2022년 신규 도입한 제도로 혁신에 대한 관심도가 높고 근무 태도가 우수한 20∼30대의 4∼5급 실무자급 젊은 세대 직원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부터 활동할 제2기 혁신이끄미는 20∼30대 젊은 직원 16명으로 구성됐다. 대외기관과 협업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등 주요사업과 연계한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이행할 예정이다. 소진공은 올해 국민정책단과 현장모니터링단도 신설할 예정이다. 정책 추진에 국민 참여를 높여 정책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와 신뢰를 향상하고, 재기 소상공인을 위한 선제적 지원 등 고품질 혁신 결과물을 계속 만들어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지웅 기자 topspin@munhwa.com
올해부터 활동할 제2기 혁신이끄미는 20∼30대 젊은 직원 16명으로 구성됐다. 대외기관과 협업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등 주요사업과 연계한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이행할 예정이다. 소진공은 올해 국민정책단과 현장모니터링단도 신설할 예정이다. 정책 추진에 국민 참여를 높여 정책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와 신뢰를 향상하고, 재기 소상공인을 위한 선제적 지원 등 고품질 혁신 결과물을 계속 만들어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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