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나이키에 따르면 올해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은 독특한 기술인 ‘드라이-핏 (Dri-FIT) ADV’를 중심으로 설계,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뽐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 유니폼은 한국의 전통 예술과 장인정신에서 착안한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세대에게 축구에 대한 빛나는 영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새 유니폼은 나이키 멤버에게 오는 21일부터, 나머지 소비자에겐 27일부터 나이키닷컴과 나이키 앱 및 주요 리테일 매장에서 판매한다.
허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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