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로 접어든 브라질이 ‘열돔현상’으로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17일 리우데자네이루 이파네마 해변에 몰려든 시민들이 바다에 들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리우경보시스템(SAR)에 따르면 이날 리우데자네이루의 체감온도는 공식 측정 시작 이후 최고치인 62.3도를 기록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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