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축제를 마련했다. 고장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지역 명소 알리기에 나섰다.
특히 수도권과 가까운 충청권에는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와 ‘핫플’이 즐비하다.
발길 닿는 곳마다 특별한 추억을 쌓아주며 미식 여행과 꽃구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충남 금산군은 봄꽃축제 3종 세트를 펼친다.
보령시와 서천군은 봄 바다의 미각을 알리는 해산물 축제를 열었고, 논산시는 새콤달콤 딸기축제를 선보인다.
‘충남의 알프스’로 불리는 청양군 칠갑산 일대에서는 토속 장승축제가, 아산시에서는 온천과 꽃구경을 함께할 수 있는 벚꽃축제와 이순신축제가 들썩인다.
홍성군은 새롭게 단장한 남당항 일대를 테마 관광지로 꾸몄고, 세종시는 ‘가드닝의 묘미’를 즐길 수 있는 묘목축제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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