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공정거래위원회가 포상금 전액을 기부했다. 공정위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5개 장관급 중앙행정기관 중 최고등급인 1등급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정위는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이 솔선수범해 반부패와 청렴한 조직 구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국무총리 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신문고’와 포상금 800만 원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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