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충북 지역 2차전지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향후 3년간 450억 원 규모의 지원에 나선다.
20일 중기부에 따르면 오영주 장관은 이날 충북 청주시에 소재한 2차전지 장비제조업체 유진테크놀로지를 방문해 ‘레전드 50+’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성과 제고를 위해 충북 지역 2차전지 분야 대·중소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레전드 50+는 지방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지역 산업전략에 맞춰 프로젝트를 기획하면, 중기부가 정책자금·바우처 등의 정책 수단을 3년간 패키지로 지원해 국내 수출·매출에서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을 50% 이상 달성한다는 새로운 지역 중소기업 육성 모델이다.
충북은 2차전지와 반도체 분야에서 2개 프로젝트가 레전드 50+에 선정돼 지역중소기업 75개사가 참여 중이며, 향후 3년간 약 450억 원의 중기부 정책수단(정책자금·혁신바우처·스마트공장 등)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오 장관은 “2차전지 산업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며 “중기부는 레전드 50+ 프로젝트의 다양한 정책수단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지웅 기자 topspin@munhwa.com
20일 중기부에 따르면 오영주 장관은 이날 충북 청주시에 소재한 2차전지 장비제조업체 유진테크놀로지를 방문해 ‘레전드 50+’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성과 제고를 위해 충북 지역 2차전지 분야 대·중소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레전드 50+는 지방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지역 산업전략에 맞춰 프로젝트를 기획하면, 중기부가 정책자금·바우처 등의 정책 수단을 3년간 패키지로 지원해 국내 수출·매출에서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을 50% 이상 달성한다는 새로운 지역 중소기업 육성 모델이다.
충북은 2차전지와 반도체 분야에서 2개 프로젝트가 레전드 50+에 선정돼 지역중소기업 75개사가 참여 중이며, 향후 3년간 약 450억 원의 중기부 정책수단(정책자금·혁신바우처·스마트공장 등)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오 장관은 “2차전지 산업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며 “중기부는 레전드 50+ 프로젝트의 다양한 정책수단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지웅 기자 topspi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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