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미국·멕시코 국경에 설치된 펜스 앞에서 경계를 서고 있는 미 텍사스주 방위군이 지켜보는 가운데 멕시코 시우다드후아레스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려는 이민자들이 철조망을 넘어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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