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신한은행 쏠(SOL) 뱅크 KBO리그 개막전이 열린 전국 5개 구장이 모두 만원 관중을 동원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잠실구장(한화-LG), 인천SSG랜더스필드(롯데-SSG), 창원NC파크(두산-NC), 수원케이티위즈파크(삼성-KT), 광주KIA챔피언스필드(키움-KIA) 등 전국 5개 구장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아울러 개막전에 10만 명 이상이 입장한 것은 역대 3번째. 2019년 개막전에 11만421명으로 가장 많았고, 2023년에는 10만5450명을 동원했다. 10개 구단으로 늘어난 2015년 이후 2년 연속 개막전 매진은 이번 처음이다.
인천 = 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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