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은 올해 ‘제주 어린이 발상 미술대회’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미술협회 제주도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롯데관광개발이 지역 상생을 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한다. 제주도 내 초등학교에 다니는 1∼6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올해는 ‘세계 속의 우리 제주’를 주제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그린 뒤 이미지를 촬영하거나 스캔해 작품 설명을 포함해 한국미술협회 제주도지회로 제출하면 된다.
한국미술협회 제주도지회는 1차 공모작 심사를 거쳐 30명을 선정해 2차 현장 미술대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롯데관광개발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응원한다는 대회 취지에 맞게 주제 선정부터 대회 진행, 전시회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마련하고 있어 해마다 대회에 응모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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