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군사 쿠데타 발발 48주기인 24일 대통령궁 앞 5월 광장에서 몰려든 시민들이 군사정권(1976∼1983년) 시절 실종된 이들의 대형 초상화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당시 아르헨티나 군부는 이른바 ‘더러운 전쟁’을 통해 정치인과 학생, 노조원 등 3만여 명을 납치·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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