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에는 지난해 3명의 여성 사외이사가 이사회에 합류해 사외이사 7명 중 여성 사외이사 비율이 42.8%에 달해 성별 다양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기존 오규택·최재홍 사외이사도 중임 사외이사로 선임됐고, 이명활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해외금융협력지원센터장)이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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