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생명
동양생명이 올해 새롭게 출시한 ‘(무)수호천사누구나필요한수술치료보험’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상품은 사망 보장을 주계약으로 하며 다양한 특약을 통해 보장에서 제외되는 질병을 최소화하고, 업계 최다 질환에 대한 수술치료를 빈틈없이 보장하는 게 특징이다. 질병수술에 대한 특약 가입을 통해 수술원인·방법·처치병원급 등에 따라 보험금을 여러 층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특정급여시술보장특약S(갱신형) 가입 시 ‘수술 외 수술’ 정의에서 제외되는 시술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급여CT, MRI검사특약S(갱신형) 및 급여의료비지원특약S(갱신형) 가입 시 수술 전후로 시행되는 검사·통원·입원·수술·간병 등도 보장받을 수 있다.
일반심사형(미지급형)으로 20년납 종신 40세 기준 주계약 가입금액 200만 원, 질병수술특약S 50만 원, 상급종합병원질병수술특약S 150만 원, 재해수술특약S 50만 원, 상급종합병원입원특약S 5만 원 가입 시 보험비는 남성 월 2만3577원, 여성 2만3172원이다. 만 15세부터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납입기간은 10·15·20·30년납 중으로 보험 기간은 80세·90세만기·종신 중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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