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트 모빌리티는 26일 1인승 초경량 골프카트 싱글을 발표했다. 메이트 모빌리티 제공
메이트 모빌리티는 26일 1인승 초경량 골프카트 싱글을 발표했다. 메이트 모빌리티 제공


메이트 모빌리티는 26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코사이어티에서 1인승 골프 카트 싱글(SINGLE)을 발표했다.

메이트 모빌리티가 선보인 싱글은 ‘세상에 없던 골프, 이제 시작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기존 5인승, 2인승 골프 카트와 달리 코스를 단순히 이동하는 수단이 아니라 점차 확산하는 노캐디 라운드 등 골프문화 변화에 적합한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싱글은 1인승 초경량 골프 카트라 페어웨이 진입이 가능하다는 장점과 함께 경사진 코스도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는 독립식 서스펜션으로 안정성도 높였다. 캐디 없이 경기할 때 안전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코스 내 위험구역을 설정하고 해당 구역에 진입이 불가능하도록 하는 중앙관제시스템도 탑재했다. 라운드 중 동반자와 실시간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메이트 시스템’은 물론, 골퍼 맞춤형 코스 공략 등 부가 기능도 적용했다.

이상현 메이트모빌리티 대표는 "1인승 골프 카트를 통해 새롭고 건강한 골프를 소개하고 한국 골프에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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