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는 주얼리 산업 전문가 양성을 위해 다음 달부터 ‘주얼리 경영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16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24시간 과정으로 구성됐다. 투자 유치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뿐 아니라 세법·노무법 등 유용한 법률 내용을 두루 알려준다. 대상은 서울시 소재 주얼리 사업체 경영자다. 관내 주얼리 사업체 경영자나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은 우대한다.
모집 인원은 총 20명이고,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참여를 원할 시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명원 등을 갖춰 다음 달 2일 오후 5시까지 구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하거나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서류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발하고 다음 달 5일 개별 통보 예정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도심형 고부가가치 산업이자 종로를 대표하는 주얼리 산업의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이번 교육은 4월 16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24시간 과정으로 구성됐다. 투자 유치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뿐 아니라 세법·노무법 등 유용한 법률 내용을 두루 알려준다. 대상은 서울시 소재 주얼리 사업체 경영자다. 관내 주얼리 사업체 경영자나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은 우대한다.
모집 인원은 총 20명이고,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참여를 원할 시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명원 등을 갖춰 다음 달 2일 오후 5시까지 구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하거나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서류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발하고 다음 달 5일 개별 통보 예정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도심형 고부가가치 산업이자 종로를 대표하는 주얼리 산업의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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