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김현수 기자
경기 남양주시는 올해 첫 추가경정(추경) 예산안으로 1629억 원을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추경안에는 남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84억 원,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70억 원, 자원순환 종합단지 조성 69억 원 등이 포함됐다. 또 화도읍·금곡동 도시재생 관련 146억 원, 어린이 통학로 확장 공사 등 보행환경 개선 21억 원 등이 반영됐다.
이번 추경 예산은 오는 12∼23일 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된다. 이 안대로 의결되면 남양주시 올해 예산 규모는 2조 3908억 원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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