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만에 중국을 찾은 재닛 옐런(왼쪽) 미국 재무부 장관이 4일 광저우 바이윈 국제공항에서 영접을 나온 랴오민 중국 재정부 부부장과 악수를 하기 위해 손을 내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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