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샤오미 자동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방문객들이 가성비 전기차 ‘SU7’을 둘러보고 있다. ‘포르쉐 짝퉁 및 안전성’ 논란에도 닷새 만에 주문 건수가 10만 대를 넘어서며 예약 대기 기간만 8개월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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