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여성·청소년·1인가구 등 안전취약계층을 위해 안전취약구역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심야 귀갓길 동행 서비스 등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심야시간대 안전한 귀가를 위해 안심마을보안관을 관내 주거취약구역에 배치하는 안심마을보안관 사업이 올해 새롭게 시행되고 있다. 1인가구 밀집지역인 신정4동 일대에 총 4명의 보안관이 배치됐다. 보안관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 30분까지 반복 순찰활동과 각종 생활 안전대응을 펼치는 중이다. 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의 경우 노란색 조끼 등의 복장을 갖춘 스카우트 대원 6명이 2인 1조로 안전한 밤길 귀갓길 지원과 정기 심야 순찰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목 2·3·4동, 신월 1·2·3·4·5동, 신정 2·3·4 동 등 총 11개 동에서 활동 중이다. 구는 지난해 2404건의 귀가 지원 동행서비스와 3896건의 순찰활동을 펼친 바 있다.
아울러 구는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을 운영해 불법촬영 근절에도 힘쓰고 있다.
김군찬 기자 alfa@munhwa.com
심야시간대 안전한 귀가를 위해 안심마을보안관을 관내 주거취약구역에 배치하는 안심마을보안관 사업이 올해 새롭게 시행되고 있다. 1인가구 밀집지역인 신정4동 일대에 총 4명의 보안관이 배치됐다. 보안관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 30분까지 반복 순찰활동과 각종 생활 안전대응을 펼치는 중이다. 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의 경우 노란색 조끼 등의 복장을 갖춘 스카우트 대원 6명이 2인 1조로 안전한 밤길 귀갓길 지원과 정기 심야 순찰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목 2·3·4동, 신월 1·2·3·4·5동, 신정 2·3·4 동 등 총 11개 동에서 활동 중이다. 구는 지난해 2404건의 귀가 지원 동행서비스와 3896건의 순찰활동을 펼친 바 있다.
아울러 구는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을 운영해 불법촬영 근절에도 힘쓰고 있다.
김군찬 기자 alf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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