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니혼바시 다카시마야 백화점 전경ANN 캡처
일본 도쿄 니혼바시 다카시마야 백화점 전경ANN 캡처
일본 도쿄 니혼바시에 위치한 고급 백화점인 ‘다카시마야’에서 9000만원에 달하는 순금 찻잔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 일본 경시청은 순금 찻잔을 가지고 도망친 남자의 행방을 쫓고 있다.

수사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번에 도난당한 것은 순금 찻잔으로 판매 가격은 약 1000만 엔(약 8925만 원)이다. 매장에 놓여 있던 플라스틱 케이스 안에서 찻잔이 없어진 것을 판매원이 눈치채고, 방범 카메라를 확인했더니 한 남자가 꺼내는 모습이 찍혀 있었다. 남성은 20대~30대 사이의 청년으로 안경을 쓰고 회색 트레이너를 입고 있었다.

김선영 기자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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