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울릉도 인근 해상에서 밍크고래 어미와 새끼가 나란히 헤엄치고 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세계 최초로 새끼 밍크고래가 어미의 품에 붙었다 떨어지기를 반복하며 따라가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고 12일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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