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골프연습장협회와 일본골프연습장연맹 관계자들이 17일 서울 중구 명동의 세종호텔에서 업무 협약식을 열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골프연습장협회 제공
한국골프연습장협회와 일본골프연습장연맹 관계자들이 17일 서울 중구 명동의 세종호텔에서 업무 협약식을 열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골프연습장협회 제공


한국골프연습장협회(KGCA)는 17일 서울시 중구 명동의 로얄호텔에서 일본골프연습장연맹(JRGA)과 ‘한·일 골프연습장 정보 및 업무교류에 대한 합의식’을 가졌다.

이번 합의식은 윤홍범 회장을 비롯한 KGCA 임원진과 요코야마 마사야 회장과 키타오카 토시아키 부회장 등 JRGA 임원 등이 참석해 두 단체의 친선우호와 골프연습장 산업에 대한 정보 교환, 골프연습장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 교환 등 정기적인 교류 이행을 약속했다.

KGCA는 "이번 업무 협약이 양국 골프연습장 발전을 위한 친선과 정보교류 뿐만 아니라 실내·외 골프연습장 시뮬레이터 및 런치모니터 시스템, 전자동 타석시스템 등 첨단화된 한국의 골프연습장 관련 사업 및 실내골프장 프랜차이즈의 일본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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