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참여’ 행사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과 4월 22일 지구의 날 두 기념일을 맞이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복지관 인근을 조깅(걷기)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을 실천함으로써 참여자들 모두 장애인과 플로깅 하며 생활(환경) 속 불편한 상황을 직접 만나게 됨으로써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는 심리적, 물리적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인식 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이에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임직원 2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대면 참여하여 야탑역 광장 및 복지관 인근을 플로깅(plogging)하며 서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할 기회가 생겨 충만한 행복을 나눌수 있었고, 진정성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도로공사서비스의 장애인 고용률은 정부 기준 3.6%를 훌쩍 넘는 16%에 이른다. 앞으로도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꾸준히 봉사활동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조해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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