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왼쪽) CJ대한통운 초국경택배 사업담당과 팡싱양 닌자밴 크로스보더 사업부장이 싱가포르 본사에서 물류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CJ대한통운 측이 19일 발표했다.

CJ대한통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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