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녹십자
최근 골프나 테니스 등 스포츠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운동 후 손목이나 관절 등에 통증을 느끼는 사례도 급증하고 있다. GC녹십자는 많은 한국인들이 갑작스러운 관절염이나 근육통에 파스를 붙이는 점을 고려해 각기 다른 증상에 맞춰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군을 확보했다. 체형과 성분에 따라 총 12개 제품을 구성, 각기 다른 증상에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고 GC녹십자는 설명했다.
파스는 접착력이 우수해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 사용하는 플라스타(첩부제)와 수분 함유를 통해 피부 자극이 적은 카타플라스마(습포제)로 제형을 분류할 수 있다. ‘제놀 푸로탑 플라스타’는 오랜 기간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푸로탑’을 더욱 개선한 제품이다. 푸로탑 대비 진통제 성분을 2배 더 함유해 통증 감소 효과를 높였다. 이 외 접착력과 피부 투과율이 우수한 ‘제놀 골드’, 손목·발목 등 넓고 굴곡진 관절 부위에 편하게 붙일 수 있는 ‘제놀 롱’, 500원짜리 동전 모양으로 국소 부위 진통에 사용 가능한 ‘제놀 코인’ 등 플라스타 제품이 있다.
카타플라스마 제형 대표 제품에는 ‘제놀 원’이 있다. 수분 함유를 통해 시원하고 촉촉한 냉찜질 효과가 있으며, 통증을 느끼는 부위 면적이 넓을 경우 사용하기 편리하다. ‘제놀 하이드로24’는 수분 함량이 50% 이상인 하이드로겔 제형을 활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시켰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온·냉감 효과를 내는 성분이 함께 들어 있는 복합 파스 제품은 용도에 따라 ‘쿨파스(냉감효과)’와 ‘핫파스(온감효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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