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갑질 논란으로 내부 감사를 받는 정재호 주중 한국대사가 22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한 뒤 무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세계 각국에 주재하는 공관장들이 한데 모이는 재외공관장 회의는 ‘지정학적 전환기의 우리 외교 전략’을 주제로 오는 26일까지 닷새간 일정으로 서울에서 개최된다.
문호남 기자
문호남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