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항공박물관은 강서구청과 협업 아래 인근 지역(방화2동) 실버세대 관람객들을 초청하여 ‘강서구청과 함께하는 항박 나들이’를 개최했다. 국립항공박물관 제공
국립항공박물관은 강서구청과 협업 아래 인근 지역(방화2동) 실버세대 관람객들을 초청하여 ‘강서구청과 함께하는 항박 나들이’를 개최했다. 국립항공박물관 제공
국립항공박물관(관장 안태현)은 강서구청과 협업 아래 인근 지역(방화2동) 실버세대 관람객들을 초청하여 ‘강서구청과 함께하는 항박 나들이’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실버세대 항공 문화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작년 11월에는 강서구청과 업무협약을 맺어 지역연계 사회공헌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정기적인 문화행사 진행을 약속한 바 있다.

참가자들은 전시해설과 함께 항공의 과거·현재·미래를 둘러보고,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여객기 내부 모습, 기내 안전 수칙 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기내훈련체험을 진행하였다.

국립항공박물관장은 앞으로도 실버세대를 비롯, 지역 내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항공 문화 및 항공 특화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해동 기자
조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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