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가 총 공사비 1조927억 원에 3000가구 아파트가 들어서는 노량진 1구역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포스코이앤씨는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적용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급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27일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노량진1구역’ 재개발 총회에서 조합원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90%인 538표를 획득하며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노량진1구역 재개발 사업은 노량진동 278-4번지 일대 약 13만2000㎡(약 4만 평)의 부지에 들어선다. 노량진 8개 구역 중 규모가 가장 크고 한강뷰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다. 또한 노량진역 1호선과 9호선, 장승배기역 7호선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함으로써 향후 미래 가치도 매우 높게 평가받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급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오티에르’만의 차별화한 설계와 40여 가지 외산 고급 마감재를 적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확정 공사비와 사업비 8200억 원 대출 1년 우선 상환, 골든타임 분양제 등 조합원 이익을 극대화하고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사업 조건을 제시했다.
김영주 기자 everywhere@munhwa.com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27일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노량진1구역’ 재개발 총회에서 조합원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90%인 538표를 획득하며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노량진1구역 재개발 사업은 노량진동 278-4번지 일대 약 13만2000㎡(약 4만 평)의 부지에 들어선다. 노량진 8개 구역 중 규모가 가장 크고 한강뷰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다. 또한 노량진역 1호선과 9호선, 장승배기역 7호선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함으로써 향후 미래 가치도 매우 높게 평가받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급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오티에르’만의 차별화한 설계와 40여 가지 외산 고급 마감재를 적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확정 공사비와 사업비 8200억 원 대출 1년 우선 상환, 골든타임 분양제 등 조합원 이익을 극대화하고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사업 조건을 제시했다.
김영주 기자 everywher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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