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이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차별적 고객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개발(R&D) 분야 투자를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의 R&D 투자 비용은 지난해 사상 처음 1조 원을 돌파했다. 최근 공시된 2023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R&D 투자 비용은 총 1조37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2020년 출범 이후 지속해서 R&D 비용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도 경쟁력 강화를 위해 R&D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LG에너지솔루션은 차세대 배터리 분야에서 양산과 상용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 김동명 사장 직속으로 미래기술센터를 신설, 차세대 배터리 분야 R&D를 중심으로 제품화와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업계 선두주자로서 30년이 넘는 사업 경력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세계 최고의 기술 역량을 쌓아왔다. 올해 1분기 기준으로 등록된 지적재산권은 3만2000여 건을 넘어섰으며, 이를 포함한 출원된 특허 수는 총 5만8000여 건에 달한다. 또 500조 원에 달하는 수주액과 안정적인 생산능력을 기반으로 자동차 전지, 소형전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이르는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도 갖추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기술 리더십 구축 △원가 경쟁력 확보 △미래 사업 준비 등 3대 중점 계획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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