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가 온·오프라인 패션 플랫폼인 무신사와 협업을 통해 출시한 온더웨이(On the way) 컬렉션. 테일러메이드 제공
테일러메이드가 온·오프라인 패션 플랫폼인 무신사와 협업을 통해 출시한 온더웨이(On the way) 컬렉션. 테일러메이드 제공


테일러메이드와 무신사가 만나 골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테일러메이드는 30일 온·오프라인 패션 플랫폼인 무신사와 협업을 통해 온더웨이(On the way)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테일러메이드 X 무신사 온더웨이 컬렉션’은 스탠드백과 보스턴백, 토트백, 파우치, 모자, 장갑, 볼 마커 등 총 11개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테일러메이드는 "퇴근 후, 주말 저녁 등 친구·연인과 함께하는 일상에 녹아있는 골프 라이프를 표현한 컬렉션"이라며 "일상에서 쉽고 가볍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경량성을 핵심으로 한 편리성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제품 곳곳에 재귀반사(리플렉티브)와 블루 컬러를 포인트 색상으로 사용해 골프를 즐기는 젊은 세대의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테일러메이드 X 무신사 온더웨이 컬렉션은 29일부터 무신사 매장에서 미리 발매된다. 5월 7일부터는 테일러메이드 X 무신사 팝업스토어 및 테일러메이드 공식 홈페이지와 테일러메이드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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