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임금이 국사를 돌보던 경복궁의 편전 사정전이 아름다운 상참의 재현품을 갖추고 방문객을 맞는다. 상참의는 매일 아침 조정의 문무백관이 국왕을 알현하던 약식조회를 뜻한다. 문화재청과 에르메스코리아, 아름지기 재단이 함께 참여했다.

문화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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