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수판 너머로 이한준(오른쪽 두 번째) LH사장과 관계자들이 반지하 가구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LH 제공
차수판 너머로 이한준(오른쪽 두 번째) LH사장과 관계자들이 반지하 가구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LH 제공
이한준 LH 사장은 지난 14일 서울 관악구 소재 매입임대 반지하 가구를 방문해 침수방지시설과 입주자의 지상층 이주현황 등을 특별 점검했다. 이번 안전 점검은 이상 기후로 인해 기습 강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지난해보다 한달가량 앞당겨 이뤄졌다.

지난해 LH는 침수우려가 있는 매입임대 반지하 가구에 대하여 차수판 등 침수방지 시설물 설치를 완료했으며, 이와 함께 입주민을 지상층으로 이전시키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조해동 기자
조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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