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셰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동생인 킴벌 머스크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셀러브리티 넷 워스(Celebrity Net Worth)에 따르면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레스토랑 셰프인 킴벌 머스크의 순자산은 5억 달러(약 6776억 원)로 조사됐다. 킴벌 머스크는 일론 머스크 CEO의 동생으로 그 역시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이사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위는 순자산 2억2000만 달러)을 보유한 고든 램지다. 영국 출신 요리사로 TV 프로그램 ‘마스터 셰프’에 출연해 출연진에게 독설을 날리는 모습으로 유명해졌다. 3위는 영국 유명 셰프인 제이미 올리버가 차지했다. 그의 순자산은 2억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식 레스토랑 노부를 운영 중인 일본 출신 요리사 노부 마츠히사가 4위, 오스트리아 출신 요리사 볼프강 퍽이 5위로 그 뒤를 이었다.
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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