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 ‘벌마늘(여러 쪽으로 갈라져 상품 가치가 떨어지는 것)’ 발생률이 57.8%로 피해가 급증한 가운데 지난 20일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대정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전국 첫 마늘 수매가 이뤄지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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