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22일 “김범이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기획·제작 ㈜쇼노트)에 출연한다”면서 “첫 무대 도전에 나서는 김범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젠틀맨스 가이드’는 1900년대 초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가난한 청년 ‘몬티 나바로’가 어느 날 자신이 고귀한 ‘다이스퀴스’ 가문의 여덟 번째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가문의 백작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보다 서열보다 높은 후계자들을 한 명씩 제거하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코미디다. 김범은 다이스퀴스 가문의 후계자 8명을 제거하고 백작이 되기 위한 야망을 품은 ‘몬티 나바로’ 역을 맡는다.
한편, 김범이 출연하는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는 오는 7월 6일(토)부터 10월 20일(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첫 번째 티켓 오픈은 24일(금) 오후 2시 인터파크, YES24, 멜론티켓, 쇼노트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