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는 23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문화예술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20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개막식 중 ‘2024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해당 부문의 최고 훈격인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한다.
역대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자는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 고 구자경 LG그룹 회장, ‘아덴만 영웅’ 석해균 선장 등으로 평균 수훈 나이는 60대였다.
임형주는 25년 넘게 청소년 육성 및 보호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이른 나이에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게 돼 매우 감개무량하다”며 “보이지 않은 곳에서 더욱 훌륭한 일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무척 송구하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정우 기자 krusty@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
# 이재명 정부관련기사
177
이 대통령-멜로니 총리 ‘반도체·항공·AI’ 첨단산업 MOU
李대통령이 콕 집어 칭찬한 경찰, 특별 포상 받았다
-
# 관세 전쟁관련기사
75
트럼프 관세위협에 EU도 “보복”… 대서양 동맹 80년만 최대 위기 [트럼프 재집권 1년 美 어디로 가나]
[속보]“보복 관세 10%”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반대하는 유럽 국가에 엄포
-
# 3대 특검관련기사
117
추미애 “尹, 초범 이유로 깃털같은 형량…정의 균형추 기울어”
‘세 번째 굴욕’ 생중계된 尹 재판…朴·李 이후 또 법정 선 전 대통령 “알 권리” vs “쇼 변질”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