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들이 22일 서울공예박물관 뜰에서 ‘뮤지엄 콘서트’를 열고 시민과 함께하고 있다. 이 콘서트는 서울 시내 주요 박물관과 미술관 로비, 야외 등 열린 공간에서 선보이는 무료 실내악 공연이다. 올해 12회 예정인데, 5월 일정으론 23일에 한성백제박물관 로비(낮 12시, 오후 7시 2차례), 24일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별 광장 공연이 남아 있다.
서울시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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