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면세점
현대백화점면세점은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를 겨냥한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하입클럽(HYPE CLUB)’을 론칭한다.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SNS인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으로 특별한 쇼핑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하입클럽은 멤버십 전용 혜택을 비롯해 단독 콘텐츠로 구성됐다. 멤버십 고객은 국내 3대 크루아상 전문점인 베이커리 카페 ‘테디뵈르 하우스’ 전 지점에서 한정판 음료를 32%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테디뵈르 하우스와 협업해 한정판 메뉴인 ‘베리베리크루아상백XL(디저트)’ ‘베리하입라떼(음료)’ 등 2종을 출시했으며, 다음 달 17일까지 용산점·더현대서울점에서 서비스된다. 한정판 디저트는 현대백화점면세점 홈페이지를 통해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4주간 매일 150개씩(선착순) 무료로 증정되고 있다.
멤버십 회원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크림·솔드아웃 등 명품 한정판 거래 플랫폼의 인기 상품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경품은 멤버십 회원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이벤트에 응모한 하입클럽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멤버십은 현대백화점면세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회원을 모집하며, 현대백화점인터넷면세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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