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전기차 대중화를 이끌 ‘더 기아 EV3’를 처음 공개한 가운데 지난 22일 서울 성동구 성수언플러그드그라운드에 EV3가 전시돼 있다. EV3는 소형 전기 SUV임에도 81.4㎾h 배터리(롱레인지 모델 기준)가 탑재돼 한 번 충전으로 501㎞를 달릴 수 있다. 가격은 보조금 적용 시 3000만 원 중반대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