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랜드마크인 샹젤리제 거리에서 ‘무드업 냉장고’의 현지 출시를 알리는 체험행사를 열고 유럽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 거리는 길이 216m, 면적 4212㎡(약 1274평)의 소풍 콘셉트로 꾸며졌다. 방문자들은 냉장고를 체험하는 전시공간을 구경하고 요리부스에서 만든 음식으로 소풍을 즐겼다.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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