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화학

글로벌 화학기업인 LG화학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LG화학은 지난 2020년 8월 환경 및 기후 변화 대응을 중심으로 사회적 요구에 부합하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회공헌 비전인 ‘그린 커넥터(Green Connector)’를 발표했다. 그린 커넥터는 ‘교육, 생태계, 경제, 에너지’ 등 4가지 중점 분야에서 사회·환경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그린 교육(Green Education)’ 분야와 관련해 LG화학은 국내 대표 ESG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라이크 그린(Like Green)’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라이크 그린은 온라인 환경·과학·사회교육 활동으로 환경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지키기 위한 LG화학의 ESG 리더 양성 교육사회공헌 사업이다.

LG화학은 ‘그린 생태계(Green Ecology)’ 분야에서는 지금 시대에 가장 중요한 이슈 중 하나인 생물 다양성 보전과 중요성을 알리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LG화학은 해양 생태계 보전과 탄소 감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전남 여수 사업장과 가까운 대경도 인근 해역에 잘피 서식지 복원 사업을 추진했다.

‘그린 경제(Green Economy)’ 분야에서는 공익성 및 지속 가능성이 높은 친환경 분야 사회적 경제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돕기 위해 LG전자와 함께 ‘LG소셜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그린 에너지(Green Energy)’ 분야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그린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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