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초 한국을 떠나 중국으로 간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지난 27일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 워룽 선수핑기지 생육원에서 사과를 먹고 있다. 푸바오 학대 논란에 중국 CCTV는 이날 “현재 푸바오의 적응 생활은 평온하고 정상적이며 상태가 양호해 6월에 대중과 만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신화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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