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과 LG전자가 에어컨 적정 온도 26도 이상 유지 시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하는 챌린지를 함께 추진한다. 에너지공단은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전자와 ‘에너지절약 문화 확산 및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여름철 에너지절약을 유도하는 ‘싱큐(ThinQ) 26도 챌린지’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대표적인 스마트홈 플랫폼인 LG ThinQ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LG ThinQ에 등록된 에어컨 희망온도를 여름철 적정온도 26도 이상으로 10시간 이상 설정하면 추첨을 통해 LG하이드로타워 풀패키지, 난방텐트, 절전 서큘레이터 등의 상품을 지급한다. 신청은 17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LG ThinQ 앱에서 하면 된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이번 챌린지는 대표적인 스마트홈 플랫폼인 LG ThinQ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LG ThinQ에 등록된 에어컨 희망온도를 여름철 적정온도 26도 이상으로 10시간 이상 설정하면 추첨을 통해 LG하이드로타워 풀패키지, 난방텐트, 절전 서큘레이터 등의 상품을 지급한다. 신청은 17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LG ThinQ 앱에서 하면 된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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