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에서 유병태(왼쪽) HUG 사장이 6.25 참전 유공자에게 기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HUG 제공
‘2024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에서 유병태(왼쪽) HUG 사장이 6.25 참전 유공자에게 기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HUG 제공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유병태, 이하 ‘HUG’)는 지난 24일 ‘2024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에서 국가유공자의 주거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HUG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사업’이 30년을 맞은 해로, 이날 HUG는 그간 생활 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들의 자활 기반 조성과 주거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기념식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HUG의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사업’과 대한주택건설협회의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지원사업’을 함께 기념하고자 개최됐다.

조해동 기자
조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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